사회
김해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 시설 '제동'
박명선
입력 : 2026.03.03 17:22
조회수 :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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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가 장유공공하수처리장에 추진하던 유기성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 시설 사업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부산의 김도읍 국회의원과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최근 김해시장을 만나 해당시설의 환경영향평가에 부산 강서구 일부가 포함되는만큼 대기오염물질 발생 가능성 등을 이유로 전면 재검토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해시는 이에 대해 사업백지화는 검토하지 않고 있으며 기본 설계 등을 추가 보완한뒤 주민 설명회 일정을 잡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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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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