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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김해시의원 "후퇴한 김해시정 정상화 필요"

박명선 입력 : 2026.01.28 07:49
조회수 : 158
김해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8기 김해시의 행사 경비와 부채가 늘어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홍태용 김해시장 취임이후 3년사이 행사, 축제 비용이 지난 2021년 44억원에서 2024년 1백36억원으로 3배가량 과도하게 늘었고 김해시의 부채도 갑자기 늘었다며 시정의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한편 김해시는 코로나로 행사가 줄었던 2021년과 메가 이벤트를 개최했던 2024년을 단순 비교해 생긴 오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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