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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10년 도피한 전세사기 브로커, 과거 담당 검사가 구속

최한솔 입력 : 2026.01.05 16:30
조회수 : 207
10년 전 전세금 대출 사기를 벌이고 잠적했던 브로커가 당시 수사를
맡았던 검사에 의해 최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당시 강력부 검사였던 서정화 검사가
지난해 부산지검 강력부장으로
부임하면서 10년 만의 재수사를 통해 피의자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013년,
조직원들과 함께 허위 전세 계약서로 금융기관에서 대출금 16억 원 정도를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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