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경찰관 일주일째 무단결근*해외체류
이민재
입력 : 2025.08.29 07:49
조회수 :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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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경찰관이 일주일가량 무단 결근하고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부산경찰청은 관내 경찰서 소속 A경사가 을지연습 직후인 지난 22일부터 출근하지 않고 출국해, 현재 그리스 아테네에 있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A경사는 일주일째 모든 연락에 응하지 않고 있어, 가족들은 경찰에 실종신고까지 한 상태입니다.
부산경찰청은 관내 경찰서 소속 A경사가 을지연습 직후인 지난 22일부터 출근하지 않고 출국해, 현재 그리스 아테네에 있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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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mas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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