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난해 경남경제 제조업 호조 민간 소비는 부진
주우진
입력 : 2025.04.02 10:29
조회수 : 113
0
0
지난해 경남지역 경제는 주력 제조업의 업황 호조로 생산과 수출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성장세를 보였지만, 이런 흐름이 지역 체감경기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경남본부가 지난해 경남지역 실물경제 동향을 분석한 결과, 제조업 생산이 조선과 금속가공제품 등의 호조에 힘입어 전국보다 높은 5.6% 성장세를 보였고, 특히 수출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2년 연속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경남지역 민간 소비는 높은 금리 등으로 소비 여력 개선이 지연되면서 부진이 이어졌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진해군악의장 페스티벌 대신 희망음악회2025.04.03
-
44년만의 첫 사망사고, 40세 사직구장 괜찮을까?2025.04.01
-
[현장]폐허가 된 삶의 터전, 이재민 산불 후유증 심각2025.04.01
-
장제원 전 의원 사망 '충격', 지역정가 후폭풍2025.04.01
-
[기획]공교육 훼손 '미인가 국제학교', 손놓은 교육청2025.04.01
-
NC 떨어진 구조물에 다친 여성 끝내 숨져2025.03.31
-
"활엽수 낙엽 화근" VS "활엽수 불에 더 강해"2025.03.31
-
[기획]이름만 학교..'미인가 국제학교'의 진실은?2025.03.31
-
마리나 시설 사실상 '0', 손놓은 부산시2025.03.31
-
[경제브리핑] 금융권 스포츠 연계 마케팅 집중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