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부산이동노동자 나눔음학회 열려
김성기
입력 : 2024.11.26 18:11
조회수 :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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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동노동자지원센터가 대리기사와 배달라이더 등이 연주자로 참여하는 나눔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센터는 지난 2천22년부터 이동노동자들이 악기 연주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음악교실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한편 부산이동노동자지원센터는 2천19년 서면 쉼터 개소 이후 사상과 해운대, 올해 11월부터는 동래 등 4곳의 간이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지난 2천22년부터 이동노동자들이 악기 연주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음악교실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한편 부산이동노동자지원센터는 2천19년 서면 쉼터 개소 이후 사상과 해운대, 올해 11월부터는 동래 등 4곳의 간이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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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 기자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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