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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 전 롯데선수 서준원 항소심도 집행유예

정기형 입력 : 2024.10.10 19:37
조회수 : 1109
부산고법 형사1부는 지난 2022년 카카오톡으로 알게된 미성년자에게 신체 사진을 전송받아 성착취물을 만들고 음란행위를 강요한 혐의를 받는 전 롯데자이언츠 투수 서준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등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서 씨는 사회봉사 120시간,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에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5년간 취업제한 명령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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