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산이전 공공기관, 지역은행 예치금 6% 불과
윤혜림
입력 : 2024.04.11 17:17
조회수 : 610
0
0
부산에 이전한 13개 공공기관이 11조원이 넘는 예치금 가운데 6%만 지역은행에 맡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경실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부산 이전 13개 금융공기업 등 공공기관 가운데 1순위 주거래은행을 부산은행으로 지정한 곳은 게임물관리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단 2곳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은 단 한 푼도 부산은행에 맡기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윤혜림 기자
yoon@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부산시장 양당 주자 4명 본격 선거체제 돌입2026.03.03
-
중동리스크 해수부*지역경제 영향은?2026.03.03
-
지방공항에 국제선 확대? 김해공항은 이미 포화2026.03.03
-
일본 야구 입힌 롯데, 우승 대업 이룰까?2026.03.03
-
HMM 3~4월 부산 이전하나2026.03.02
-
해양수산부 장관 '부산 출신 황종우' 지명2026.03.02
-
<프로야구 전지훈련> 일은 터졌고, 더 단단해진 롯데 자이언츠2026.03.02
-
경남도 부동산 양극화 심각...앞으로가 더 걱정2026.03.02
-
<경제브리핑>-기술보증기금 신임 이사장 선임 임박2026.03.02
-
107주년 3.1절 부산경남 기념행사 잇따라2026.03.0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