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산이전 공공기관, 지역은행 예치금 6% 불과
윤혜림
입력 : 2024.04.11 17:17
조회수 : 688
0
0
부산에 이전한 13개 공공기관이 11조원이 넘는 예치금 가운데 6%만 지역은행에 맡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경실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부산 이전 13개 금융공기업 등 공공기관 가운데 1순위 주거래은행을 부산은행으로 지정한 곳은 게임물관리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단 2곳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은 단 한 푼도 부산은행에 맡기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윤혜림 기자
yoon@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대출 미끼 '휴대폰 깡' SKT 허점 노렸다2026.09.21
-
'장기요양 가족 휴가제'…이용률 1%대 불과2026.09.21
-
차세대 무인기 '모하비' 첫선...K-방산 '전환점'2026.09.21
-
'스타'된 북항 상어...북항 마스코트 되나?2026.09.21
-
[단독] 취수원 다변화 정책, '복류수' 사업으로 전환2026.09.19
-
바다 위 자전거 축제 성황...북항은 상어로 '들썩'2026.09.20
-
소방차도 못 들어간 마을길, 드디어 넓힌다2026.09.20
-
음주운전 차량이 택시 들이받아..3명 부상2026.09.20
-
24일 귀성길 가장 막혀...경남도, 주요 도로 통행료 면제2026.09.20
-
추석 앞두고 성묘객*나들이객 북적2026.09.1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