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산이전 공공기관, 지역은행 예치금 6% 불과
윤혜림
입력 : 2024.04.11 17:17
조회수 : 707
0
0
부산에 이전한 13개 공공기관이 11조원이 넘는 예치금 가운데 6%만 지역은행에 맡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경실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부산 이전 13개 금융공기업 등 공공기관 가운데 1순위 주거래은행을 부산은행으로 지정한 곳은 게임물관리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단 2곳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은 단 한 푼도 부산은행에 맡기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윤혜림 기자
yoon@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재난, 마음까지 불 탄 사람들]-산청 재난 주민들...예술로 마음의 상처 씻는다2026.11.06
-
[렛츠고 라이콘]-AI로 영화 제작…스타트업 10곳 도약 무대에2026.11.06
-
법원 일괄매각에 피해자 11명 '전세금 날릴 위기'2026.11.06
-
지역 정비구역 잇단 '공사비 갈등'2026.11.06
-
고수온 영향 '횟값 폭등'…광어 22% 올랐다2026.11.06
-
100만 인파 몰린다…부산불꽃축제 커지는 기대감2026.11.05
-
전재수 부산시장 황령산 현장 점검...시설 개선 착수2026.11.05
-
북항 돔 아레나 '산 넘어 산'...매입 방식도 걸림돌2026.11.05
-
통영 야간 뱃길 확대 '섬 주민 이동권' 확보2026.11.05
-
북극항로 상징 '아크로호', 한 번 운항 뒤 되판다2026.11.0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