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불법 촬영 전 부산시의원 징역 3년 구형

이태훈 입력 : 2023.12.07
조회수 : 196
여성의 신체를 상습적으로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전 부산시의원 K씨에게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K씨는 지난해 6월부터 10개월동안 시내버스 등에서 여학생 등 10여명의 신체를 60여차례에 걸쳐 몰래 촬영하거나 촬영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