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역 창업가와 향토기업 2세 경영인 한자리에
추종탁
입력 : 2023.11.15 07:55
조회수 : 891
0
0
지역 스타트업 창업가와 향토기업 2세대 경영인 16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이들은 지역 경제와 청년 유출 문제 등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더 나은 창업 환경과 기업 경영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스타트업 창업가와 2세대 기업인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동남권 지역의 혁신적인 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지역 경제와 청년 유출 문제 등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더 나은 창업 환경과 기업 경영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스타트업 창업가와 2세대 기업인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동남권 지역의 혁신적인 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현장연결]'팬스타 아크로'호, 북극항로 역사적 첫 출항2026.08.22
-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사업 대폭 수정 기로2026.08.22
-
박완수 경남도지사 통영 찾아 피해 상황 점검2026.08.22
-
음주운전차량 충격흡수대 들이받고 전복2026.08.22
-
내일 처서에도 폭염 당분간 계속 전망2026.08.22
-
거제*통영 앞바다 "쓰레기와의 전쟁"2026.08.21
-
수해 복구 장기화 피로 가중...농촌은 소외2026.08.21
-
얼음 바다 가상 운항... 북극항로 출항 준비 '착착'2026.08.21
-
에스원 담합으로 수백억 매출...과징금은 '찔끔'2026.08.21
-
폭우 지나가니 관광객 뚝... 통영 상권 '직격탄'2026.08.2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