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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초량 노래주점 무차별 폭행 50대 첫 공판 열려

이태훈 입력 : 2023.06.01 08:50
조회수 : 554
지난달 부산 초량동의 한 노래주점에서 60대 여사장을 무차별 폭행해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 A씨에 대한 첫 공판이 부산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재판에서 A씨는 여사장이 주머니에서 술값을 가져간 것으로 착각해 무차별 폭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으며, 피해자 측은 A씨의 주장은 상식적이지 않고 말이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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