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플러스
<앵커>
일본 대표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극장판 시리즈 세 번째 영화,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가 개봉합니다.
일본에서는 1999년 개봉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극장에서 개봉하는데요.
일본 애니메이션의 전설, '명탐정 코난'을 화면으로 확인해 보시죠!
----
("오늘 밤 12시에 메모리즈 에그를 가지러 가겠다/자, 쇼를 시작해 볼까?/키드!)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의 유산, 세기말 최후의 보물 '메모리즈 에그'가 발견되고,
신출귀몰한 괴도 키드는 '메모리즈 에그'를 훔치는 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정체불명의 누군가에게 저격당해 행방불명되는데요.
("위험해!/강도단이 있는데/그 이름은.../그 이름은?/우리를 위협하는 수수께끼의 범죄 조직/그리고 드디어 내 정체가.../코난, 설마)
'메모리즈 에그'에 담긴 수수께끼를 발견한 코난은 달걀의 비밀을 풀기 위해 추리 대결을 펼치는데요.
("살고 싶으면 따라와요/네/이 시대 최대의 비밀을 푸는 것은 누구인가?")
극장판 최초, 일본 박스오피스 1위의 전설, 영화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였습니다.
-------
술에 취한 채 연행된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중년 남성 ‘스즈키’
그가 대수롭지 않게 말한 예언은 한 시간 뒤, 실제 도쿄 도심에서 현실이 됩니다.
경시청 수사 1과의 형사 '루이케'는 '스즈키'를 핵심 용의자로 판단, 그를 밀실의 취조실에 가둔 채 심문을 이어가는데요.
도쿄 전역을 누비는 폭탄 수색과 취조실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심리전 속에, 미스터리에 숨겨진 진실과 마주하게 됩니다.
도시의 운명을 결정짓는 위험한 카운트다운! 영화 <폭탄>이었습니다.
----
("아빠 응?/그런데 사진은 왜 찍는 거야?/사진은 그림일기 같은 기다/시간이 지나서도 두고두고 꺼내볼 수 있는/그림일기 같은 거...)
퇴직과 이별로 마음의 자리를 잃어버린 '민경'은 작은 시골 마을로 내려와 조용히 사진을 찍으며 지내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카메라에 한 노인이 들어오는데요.
손녀를 교통사고로 잃은 뒤, 기억이 조금씩 희미해지고 있는 '덕구'는 매일 아침 집 앞에 앉아서 죽은 손녀를 향해 손을 흔듭니다.
("서연이 맞지?/할아버지가 많이 아프시잖아/이해를 좀 해주면 안 될까?/아줌마가 우리 가족에 대해 뭘 안다고 그래요")
(" 바쁘다는 핑계로/소중한 많은 것들을 잊고 살았던 것 같다/세상에 아픔 없는 사람 어디 있겠어"}
세대와 시간을 잇는 따뜻한 교감과 사랑의 기록, 다시 행복을 부르는 주문! 영화 <김~치!>였습니다.
영상제공: CJ ENM, ㈜로커스, 영화로운형제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우리 사회가 선진국으로 갈수록, 고령화로 접어들수록,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게 바로 복지에 대한 수요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우리나라의 사회적 안전망이나 복지 시스템은 빨리 확충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인데요.
오늘은 얼마 전 새로 취임하셨죠? 강외숙 경남사회복지협의회장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Q.
지난달 우리 경남의 새로운 협의회장으로 선출되셨는데요. 일단 축하부터 드리겠습니다. 어떻습니까? 경남의 가장 사회복지계에서 시급한 현안은 어떤 게 있을까요?
A.
우리가 항상 시급한 현황은 늘 있습니다. 그렇지만 요즘 굉장히 다양해진 사회복지 분야가 각자의 소리가 너무 많고
또, 고충된 여러 가지 문제들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복지협의회는 각종 사회복지 분야의 직능 단체들과 시군 사회복지협의회, 이런 기구들이 모인 사회복지협의회는 구심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각자의 애로사항은 참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이걸 지혜롭게 잘 풀어주어야 하겠지요.
Q.
그리고, 회장님께서도 노인 주간 보호부터 재가 노인 지원, 장애인 복지까지, 많은 복지 활동을 해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남의 현재 다양한 복지 분야의 상황, 전국 평균과 비교하면 어떻습니까?
A.
그걸 단순히 전국과 비교하기에는 무모한 게 분야가 워낙 많기 때문에 조금 전국보다 좀 부족한 부분도 있고, 전국보다 앞서는 부분도 있고, 그러는데 경남은 그나마 좀 굉장히 우리가 걱정할 정도의 위기는 아닐 만큼 중간 이상은 된다고 봅니다.
Q.
다행이네요. 그리고, 경남도가 올해 예산이 전체 14조인데, 그 가운데 6조 원 정도가 사회복지 분야 예산입니다. 그만큼 신경을 많이 쓰고 있고, 우리가 얘기하는 비중은 큰데, 어떻습니까? 현장에서 예산 문제로 부족함이나 어려움을 겪지는 않으신가요?
A.
굉장히 사회복지가 팽배해지고 다양하고, 이러다 보니까 늘 예산 문제는 같이 따릅니다. 늘 따르지만, 요즘은 또 새롭게 사회복지 분야도 노사 문제도 있습니다. 그런 문제들이 더 새롭게 대두되기 때문에 사회복지 분야가 엄밀히 말하면 보건복지부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지켜진 지가 불과 20년밖에 안 되거든요. 그전에는 완전히 희생하면서 사회복지를 실천하는 단계였는데, 그러다 보니까 그걸 기준으로 문제를 풀어가게 되면 우리 복지 기관들의 문제들은 늘 부족함이 있지만 그걸 사명으로 일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단순히 어렵다, 어떻다, 이러기보다는 굉장히 또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Q.
예산이 앞으로도 조금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는데요. 그리고 경남 같은 경우에 전국도 다 마찬가지지만 고령화가 빨리 진행되고 있고, 여기에 지방 소멸이라는 것까지 같이 겪고 있는 게 또 경남의 현실 아니겠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복지 안전망을 이렇게 사회복지 차원에서 유지하시기가 참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올해 가장 크게 어려움을 체감하고 있다는 건 뭐가 있겠습니까?
A.
여러 가지 정부 차원에서도 통합 돌봄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도입하고 있지만 제일 문제가 인구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 복지 기관들도 정말로 저출산에 대한 문제에 집중적으로, 아이 돌봄의 문제에 우리는 더 집중적으로 관심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올해 시청자 여러분께 우리 경남 지역의 사회복지 올해 어떻게 하겠다, 그리고 많이 좀 관심 쏟아달라는 한 말씀 당부 말씀 부탁드립니다.
A.
현장의 여러 가지 문제를 같이 소통하고, 구심점이 되는 경남사회복지협의회이기 때문에 그 모든 아픔이 있는 사람들을 끌어안고 가는 사회복지인이 기댈 수 있는 그런 품이 되어야 하는 게 우리 협의회이기 때문에, 그런 역할을 잘 수행해서 조금이라도 사명감으로 더 열심히 잘하는 경남의 사회복지가 되도록 챙기겠습니다.
-기술이 발전하고, 사회가 발전할수록 더 필요해지는 게 이런 사회복지 안전망 아닐까 싶은데, 사실 기술의 발전만으로 또 안 되는 게 복지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그 부분의 부족한 손길을 경남사회복지협의회에서 많이 풀어나가시길 저희도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앵커>
바쁜 일상 속 감정을 붙잡고 버티다 보면 오히려 더 힘들어질 때가 있죠.
흘려보내는 법을 배울 때 삶은 달라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마가 스님의 '어른이 되는 흐름의 기술' 오늘의 책에서 만나봅니다.
이 책은 40년 수행 끝에 얻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마음의 흐름을 다루는 방법을 전합니다.
분노와 두려움, 후회 같은 감정은 없애야 할 대상이 아니라 흘려보내야 할 마음의 손님이라고 말하는데요.
억지로 참거나 버티기보다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바라보고 흐르도록 두는 태도를 강조합니다.
동시에 상처와 관계, 갈등과 비움까지.
삶의 다양한 문제를 '흐름'이라는 하나의 원리로 풀어내는데요.
한마디로 이 책은 내 마음의 방향을 잃지 않고 삶을 다시 흐르게 하는 지혜를 전해줍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일본 대표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극장판 시리즈 세 번째 영화,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가 개봉합니다.
일본에서는 1999년 개봉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극장에서 개봉하는데요.
일본 애니메이션의 전설, '명탐정 코난'을 화면으로 확인해 보시죠!
----
("오늘 밤 12시에 메모리즈 에그를 가지러 가겠다/자, 쇼를 시작해 볼까?/키드!)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의 유산, 세기말 최후의 보물 '메모리즈 에그'가 발견되고,
신출귀몰한 괴도 키드는 '메모리즈 에그'를 훔치는 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정체불명의 누군가에게 저격당해 행방불명되는데요.
("위험해!/강도단이 있는데/그 이름은.../그 이름은?/우리를 위협하는 수수께끼의 범죄 조직/그리고 드디어 내 정체가.../코난, 설마)
'메모리즈 에그'에 담긴 수수께끼를 발견한 코난은 달걀의 비밀을 풀기 위해 추리 대결을 펼치는데요.
("살고 싶으면 따라와요/네/이 시대 최대의 비밀을 푸는 것은 누구인가?")
극장판 최초, 일본 박스오피스 1위의 전설, 영화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였습니다.
-------
술에 취한 채 연행된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중년 남성 ‘스즈키’
그가 대수롭지 않게 말한 예언은 한 시간 뒤, 실제 도쿄 도심에서 현실이 됩니다.
경시청 수사 1과의 형사 '루이케'는 '스즈키'를 핵심 용의자로 판단, 그를 밀실의 취조실에 가둔 채 심문을 이어가는데요.
도쿄 전역을 누비는 폭탄 수색과 취조실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심리전 속에, 미스터리에 숨겨진 진실과 마주하게 됩니다.
도시의 운명을 결정짓는 위험한 카운트다운! 영화 <폭탄>이었습니다.
----
("아빠 응?/그런데 사진은 왜 찍는 거야?/사진은 그림일기 같은 기다/시간이 지나서도 두고두고 꺼내볼 수 있는/그림일기 같은 거...)
퇴직과 이별로 마음의 자리를 잃어버린 '민경'은 작은 시골 마을로 내려와 조용히 사진을 찍으며 지내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카메라에 한 노인이 들어오는데요.
손녀를 교통사고로 잃은 뒤, 기억이 조금씩 희미해지고 있는 '덕구'는 매일 아침 집 앞에 앉아서 죽은 손녀를 향해 손을 흔듭니다.
("서연이 맞지?/할아버지가 많이 아프시잖아/이해를 좀 해주면 안 될까?/아줌마가 우리 가족에 대해 뭘 안다고 그래요")
(" 바쁘다는 핑계로/소중한 많은 것들을 잊고 살았던 것 같다/세상에 아픔 없는 사람 어디 있겠어"}
세대와 시간을 잇는 따뜻한 교감과 사랑의 기록, 다시 행복을 부르는 주문! 영화 <김~치!>였습니다.
영상제공: CJ ENM, ㈜로커스, 영화로운형제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우리 사회가 선진국으로 갈수록, 고령화로 접어들수록,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게 바로 복지에 대한 수요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우리나라의 사회적 안전망이나 복지 시스템은 빨리 확충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인데요.
오늘은 얼마 전 새로 취임하셨죠? 강외숙 경남사회복지협의회장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Q.
지난달 우리 경남의 새로운 협의회장으로 선출되셨는데요. 일단 축하부터 드리겠습니다. 어떻습니까? 경남의 가장 사회복지계에서 시급한 현안은 어떤 게 있을까요?
A.
우리가 항상 시급한 현황은 늘 있습니다. 그렇지만 요즘 굉장히 다양해진 사회복지 분야가 각자의 소리가 너무 많고
또, 고충된 여러 가지 문제들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복지협의회는 각종 사회복지 분야의 직능 단체들과 시군 사회복지협의회, 이런 기구들이 모인 사회복지협의회는 구심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각자의 애로사항은 참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이걸 지혜롭게 잘 풀어주어야 하겠지요.
Q.
그리고, 회장님께서도 노인 주간 보호부터 재가 노인 지원, 장애인 복지까지, 많은 복지 활동을 해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남의 현재 다양한 복지 분야의 상황, 전국 평균과 비교하면 어떻습니까?
A.
그걸 단순히 전국과 비교하기에는 무모한 게 분야가 워낙 많기 때문에 조금 전국보다 좀 부족한 부분도 있고, 전국보다 앞서는 부분도 있고, 그러는데 경남은 그나마 좀 굉장히 우리가 걱정할 정도의 위기는 아닐 만큼 중간 이상은 된다고 봅니다.
Q.
다행이네요. 그리고, 경남도가 올해 예산이 전체 14조인데, 그 가운데 6조 원 정도가 사회복지 분야 예산입니다. 그만큼 신경을 많이 쓰고 있고, 우리가 얘기하는 비중은 큰데, 어떻습니까? 현장에서 예산 문제로 부족함이나 어려움을 겪지는 않으신가요?
A.
굉장히 사회복지가 팽배해지고 다양하고, 이러다 보니까 늘 예산 문제는 같이 따릅니다. 늘 따르지만, 요즘은 또 새롭게 사회복지 분야도 노사 문제도 있습니다. 그런 문제들이 더 새롭게 대두되기 때문에 사회복지 분야가 엄밀히 말하면 보건복지부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지켜진 지가 불과 20년밖에 안 되거든요. 그전에는 완전히 희생하면서 사회복지를 실천하는 단계였는데, 그러다 보니까 그걸 기준으로 문제를 풀어가게 되면 우리 복지 기관들의 문제들은 늘 부족함이 있지만 그걸 사명으로 일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단순히 어렵다, 어떻다, 이러기보다는 굉장히 또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Q.
예산이 앞으로도 조금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는데요. 그리고 경남 같은 경우에 전국도 다 마찬가지지만 고령화가 빨리 진행되고 있고, 여기에 지방 소멸이라는 것까지 같이 겪고 있는 게 또 경남의 현실 아니겠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복지 안전망을 이렇게 사회복지 차원에서 유지하시기가 참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올해 가장 크게 어려움을 체감하고 있다는 건 뭐가 있겠습니까?
A.
여러 가지 정부 차원에서도 통합 돌봄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도입하고 있지만 제일 문제가 인구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 복지 기관들도 정말로 저출산에 대한 문제에 집중적으로, 아이 돌봄의 문제에 우리는 더 집중적으로 관심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올해 시청자 여러분께 우리 경남 지역의 사회복지 올해 어떻게 하겠다, 그리고 많이 좀 관심 쏟아달라는 한 말씀 당부 말씀 부탁드립니다.
A.
현장의 여러 가지 문제를 같이 소통하고, 구심점이 되는 경남사회복지협의회이기 때문에 그 모든 아픔이 있는 사람들을 끌어안고 가는 사회복지인이 기댈 수 있는 그런 품이 되어야 하는 게 우리 협의회이기 때문에, 그런 역할을 잘 수행해서 조금이라도 사명감으로 더 열심히 잘하는 경남의 사회복지가 되도록 챙기겠습니다.
-기술이 발전하고, 사회가 발전할수록 더 필요해지는 게 이런 사회복지 안전망 아닐까 싶은데, 사실 기술의 발전만으로 또 안 되는 게 복지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그 부분의 부족한 손길을 경남사회복지협의회에서 많이 풀어나가시길 저희도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앵커>
바쁜 일상 속 감정을 붙잡고 버티다 보면 오히려 더 힘들어질 때가 있죠.
흘려보내는 법을 배울 때 삶은 달라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마가 스님의 '어른이 되는 흐름의 기술' 오늘의 책에서 만나봅니다.
이 책은 40년 수행 끝에 얻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마음의 흐름을 다루는 방법을 전합니다.
분노와 두려움, 후회 같은 감정은 없애야 할 대상이 아니라 흘려보내야 할 마음의 손님이라고 말하는데요.
억지로 참거나 버티기보다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바라보고 흐르도록 두는 태도를 강조합니다.
동시에 상처와 관계, 갈등과 비움까지.
삶의 다양한 문제를 '흐름'이라는 하나의 원리로 풀어내는데요.
한마디로 이 책은 내 마음의 방향을 잃지 않고 삶을 다시 흐르게 하는 지혜를 전해줍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검찰 송치된 김동환, 기장 살인 정당화2026.03.26
-
박형준-주진우, 앞다퉈 낙동강벨트 공략2026.03.26
-
신규 공급 부족에 입지 좋은 미분양도 주목2026.03.26
-
지역 골목상권, 전국으로 해외로 뻗는다2026.03.26
-
멀쩡한 사람을 현대판 노예 만든 무서운 '가스라이팅'2026.03.25
-
선거 앞두고 민생지원금.... 논란 확산2026.03.25
-
야간관광 넘어 '나이트노믹스'로 도약2026.03.25
-
'한국형 전투기' KF-21... 5년 만에 양산2026.03.25
-
3천톤급 '도산안창호함' 캐나다 연합훈련 참가2026.03.25
-
박형준시장, 손영광 교수 영입 득실은?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