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교직원 사진 빼돌려 음란물 만든 보안업체 직원 구속
옥민지
입력 : 2026.05.07 17:26
조회수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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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은 학교 교직원 컴퓨터에서 개인 사진과 영상을 빼돌려 합성 음란물을 만든 혐의로 30대 보안업체 직원A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부터 4년 동안 부산의 유치원과 초*고등학교 전산 장비를 관리하며, 여성 교직원의 컴퓨터에서 사진과 영상 22만 여개를 빼돌리고, 이를 이용해 합성 음란 영상을 만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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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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