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아트앤컬처]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기념 <지구 앞에 서다-위태로운 경계에서>
강유경
입력 : 2026.04.21 08:41
조회수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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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산 시민의 자랑인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을 기념하면서
전 세계 기후 변화와 생태 위기에 대해 생각해 보는 사진전이
금정문화회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위태로운 경계 너머 절박한 지구의 아름다움을 만나는 전시 소식,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은 우리와 가까운 자연을 새롭게 인식하게 된 계기가 되었는데요.
하지만, 지금 이 시각...지구 한편에서는 기후 위기로 인해 위태로운 경계에 선 자연도 있습니다.
이런 오늘날의 환경 문제를 더 깊이 인식할 수 있는 사진전이 금정문화회관 금샘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기후 환경 전문 사진가 4명의 작품을 통해
경이로울 만큼 놀랍고 신비로운 자연과 생명체,
인간의 손길로 인해 파괴되는 지구,
그리고 그 속에서 고통받는 또 다른 인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후 위기와 생태 변화'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이긴 하지만, 인간과 지구상의 생명체가 인간의 삶과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또 서로 조화롭게 공존하면서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위태로운 경계에서 만나는 자연의 경이로운 아름다움 앞에
지금 우리가 해야 할 행동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 가져보시죠!
한 지휘자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음악적 탐구와 성장이
국악관현악 공연에서 결실을 맺는 순간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무대가 펼쳐집니다.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여승헌 취임연주회인데요.
차세대 국악 지휘자로 관심을 받고 있는 여승헌 부지휘자는
미추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를 역임하고,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객원지휘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며
예술성과 기획력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이번 공연은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과 여승헌 부지휘자가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음악적 비전을 제시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차세대 지휘자와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이 보여줄
꽃이 피어나는 화개의 순간을, 함께 확인해 보시죠!
정교한 펜 드로잉으로 건축물과 자연을 새롭게 해석해 온 프랑스 출신 작가, 티보 에렘!
우리나라에서는 드라마로 소개되면서 유명세가 더해졌는데요.
0.1mm에 가까운 섬세한 펜 선을 겹겹이 쌓아 공간의 시간과 분위기를 표현하는 작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존 건축 중심 작업에서 이번 전시에서는 꽃과 식물, 자연 시리즈가 중심을 이뤘는데요.
벚꽃을 비롯해 다양한 식물 이미지를 담아낸 작품들은
섬세한 선의 밀도와 따뜻한 정서를 함께 전하고 있습니다.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주거,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잇는 새로운 문화거점으로 자리 잡은 라우어 아트갤러리에서
티보 에렘의 그림과 함께 봄과 여름 사이, 꽃잎이 흩날리는 아름다운 시간, 만끽해 보시죠!
영상편집 이소민
부산 시민의 자랑인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을 기념하면서
전 세계 기후 변화와 생태 위기에 대해 생각해 보는 사진전이
금정문화회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위태로운 경계 너머 절박한 지구의 아름다움을 만나는 전시 소식,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은 우리와 가까운 자연을 새롭게 인식하게 된 계기가 되었는데요.
하지만, 지금 이 시각...지구 한편에서는 기후 위기로 인해 위태로운 경계에 선 자연도 있습니다.
이런 오늘날의 환경 문제를 더 깊이 인식할 수 있는 사진전이 금정문화회관 금샘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기후 환경 전문 사진가 4명의 작품을 통해
경이로울 만큼 놀랍고 신비로운 자연과 생명체,
인간의 손길로 인해 파괴되는 지구,
그리고 그 속에서 고통받는 또 다른 인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후 위기와 생태 변화'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이긴 하지만, 인간과 지구상의 생명체가 인간의 삶과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또 서로 조화롭게 공존하면서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위태로운 경계에서 만나는 자연의 경이로운 아름다움 앞에
지금 우리가 해야 할 행동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 가져보시죠!
한 지휘자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음악적 탐구와 성장이
국악관현악 공연에서 결실을 맺는 순간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무대가 펼쳐집니다.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여승헌 취임연주회인데요.
차세대 국악 지휘자로 관심을 받고 있는 여승헌 부지휘자는
미추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를 역임하고,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객원지휘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며
예술성과 기획력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이번 공연은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과 여승헌 부지휘자가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음악적 비전을 제시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차세대 지휘자와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이 보여줄
꽃이 피어나는 화개의 순간을, 함께 확인해 보시죠!
정교한 펜 드로잉으로 건축물과 자연을 새롭게 해석해 온 프랑스 출신 작가, 티보 에렘!
우리나라에서는 드라마로 소개되면서 유명세가 더해졌는데요.
0.1mm에 가까운 섬세한 펜 선을 겹겹이 쌓아 공간의 시간과 분위기를 표현하는 작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존 건축 중심 작업에서 이번 전시에서는 꽃과 식물, 자연 시리즈가 중심을 이뤘는데요.
벚꽃을 비롯해 다양한 식물 이미지를 담아낸 작품들은
섬세한 선의 밀도와 따뜻한 정서를 함께 전하고 있습니다.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주거,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잇는 새로운 문화거점으로 자리 잡은 라우어 아트갤러리에서
티보 에렘의 그림과 함께 봄과 여름 사이, 꽃잎이 흩날리는 아름다운 시간, 만끽해 보시죠!
영상편집 이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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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경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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