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에코델타시티 신호등 미운영 대책 마련 나서
김민성
입력 : 2026.04.09 17:33
조회수 :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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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의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신호등이 불이 꺼진 채 방치되고 있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한국수자원공사와 관계기관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부산도시공사와 경찰, 아파트 시공사 등이 참여하는 합동회의를 열어 신호등 조기 운영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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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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