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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창원NC파크 사고 1년 만에 관계자 17명 송치

김수윤 입력 : 2026.03.26 17:29
조회수 : 163
지난해 3월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으로 관중이 숨진 사고를 수사한 경찰이 사고 발생 1년여 만에 책임자 17명을 대거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경남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업무상과실치사상과 중대재해처벌법상 시민재해치사 혐의 등을 적용해
창원시설공단 전*현직 이사장과 직원, 원하청 시공사와 구단 관계자 등 16명과 관리공단 법인 1곳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할 예정입니다.

다만 NC구단 법인과 대표이사 등 2명은 전기*소방 등 소모성 유지관리 책임만 있다는 점이 고려돼 불송치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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