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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완수 지사, 대전 화재 애도 "산업현장 관리 만전"

김상진 입력 : 2026.03.21 18:58
조회수 : 104
지난 20일 대전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애도를 담은 담화문을 냈습니다.

박 지사는 330만 경남도민과 삼가 고인들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도 위로를 전한다며 애도의 뜻을 표하면서

사고 수습 지원 약속과 함께 산업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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