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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남구 공무원 노조, 갑질 논란 비서관 재임용 철회

하영광 입력 : 2026.01.08 10:35
조회수 : 568
부산 남구 공무원 노조가 갑질 논란이 제기된 구청장 정책비서관의 재임용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이 악성 민원과 갑질 의혹이 제기된 인물을 정책비서관으로 임명해 공무원들의 자존감을 무너뜨리고 있다며 즉각적인 임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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