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조문경의 날씨>정월대보름, 강추위 찾아와.. 찬바람 강해져
조문경
입력 : 2022.02.15 07:52
조회수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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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인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부산의 아침 기온 어제보다 4도 가량 낮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한낮 기온도 크게 오르지 못하겠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곤두박질 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퇴근길 무렵은 더욱 공기가 차가워지겠습니다.
낮부터 전국의 하늘 표정 대체로 맑아지겠지만, 밤부터 다시 충청과 호남 , 제주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경남 서부 내륙을 중심으로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는데요, 눈 구름이 이불역할을 해주면서 이들 지역의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높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 기온은 어제보다 6도에서 10도 정도 낮겠는데요, 낮 최고 창원 5도, 거제와 밀양 6도가 예상됩니다.
부산과 김해도 낮 최고 6도, 양산 7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4도에서 7도 정도 밑돌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와 남해동부 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모레는 부산의 아침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위가 절정을 보이겠는데요, 기온이 들쑥 날쑥한 만큼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 김해와 사천 공항 기상상황 좋은 편입니다. 항공편 이용에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낮부터 전국의 하늘 표정 대체로 맑아지겠지만, 밤부터 다시 충청과 호남 , 제주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경남 서부 내륙을 중심으로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는데요, 눈 구름이 이불역할을 해주면서 이들 지역의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높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 기온은 어제보다 6도에서 10도 정도 낮겠는데요, 낮 최고 창원 5도, 거제와 밀양 6도가 예상됩니다.
부산과 김해도 낮 최고 6도, 양산 7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4도에서 7도 정도 밑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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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김해와 사천 공항 기상상황 좋은 편입니다. 항공편 이용에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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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경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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