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프로야구 NC 4연승, 4위와 반게임차
황범
입력 : 2021.09.16 08:39
조회수 : 447
0
0
프로야구 NC가 4연승을 기록하며 4위 키움과의 승차를 반 게임차로 좁혔습니다.
NC는 어제(15) 창원 홈경기에서 선발 신민혁이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고 최정원,나성범,양의지 등 타선이 폭발하며 키움을 상대로 13-2 대승을 거뒀습니다.
롯데는 광주에서 펼쳐진 KIA와의 더블헤더에서 1차전은 전준우의 2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6-3으로 승리했지만 2차전은 3-5로 역전패하며 1승씩을 나눠 가졌습니다.
NC는 어제(15) 창원 홈경기에서 선발 신민혁이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고 최정원,나성범,양의지 등 타선이 폭발하며 키움을 상대로 13-2 대승을 거뒀습니다.
롯데는 광주에서 펼쳐진 KIA와의 더블헤더에서 1차전은 전준우의 2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6-3으로 승리했지만 2차전은 3-5로 역전패하며 1승씩을 나눠 가졌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부산 앞바다 예인선 전복...1명 사망·6명 실종2026.09.02
-
"잘못된 공천 사죄" 고개 숙인 천하람2026.09.02
-
외국인 관광객이 꼽은 부산의 매력은?2026.09.02
-
방과후 아이들 위한 '무료 라면카페' 눈길2026.09.02
-
조선 인력 뽑는 부산...붙잡는 거제2026.09.02
-
검찰청 폐지 한달 앞...경찰 수사 부담은?2026.09.01
-
김종철 경찰청 차장 임명, 경찰 지휘부 인사 단행2026.09.02
-
"호르무즈 해협서 장금상선 소유 유조선 피격"2026.09.02
-
부산대, '국가대표 거점 국립대' 선정2026.09.01
-
밀양 마지막 분만 병원마저 사라졌다2026.09.0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