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부산이 재밌다 Now] 이승연 시의원, 시민의 목소리로 만들어가는 역동적인 부산
노경민
입력 : 2025.10.27 14:23
조회수 :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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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이 그리는 부산의 미래, “시민들이 편리하게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 곳”
시민과 시정 사이의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는 부산광역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이승연 의원이 KNN ‘부산이 재밌다 Now’에 출연해 그간의 의정 활동과 향후 비전을 밝혔습니다.이 의원이 의정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은 것은 지역구 민락동에서 일명 ‘민락동 보안관’으로 불리던 분의 생명을 구했던 경험입니다.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서 가족과 연락이 닿지 않아 수술 진행이 어려웠던 당시, 민락동장과 주민센터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내 긴급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왔고, 해당 주민이 건강을 되찾는 데 기여했던 경험이 가장 뿌듯하고 감격스러웠다고 전했습니다.
이 의원이 꿈꾸는 부산의 미래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충분히 갖춰진 도시입니다.
이에 따라 지역구인 망미동과 수영동의 체육·문화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망미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폐교 부지 등 도시계획시설 이전 부지의 건폐율과 용적률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한 부산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을 통해 공공기관의 공익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 의원은 “부산 시민 여러분의 열정으로 부산이 세계적인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저 역시 부산 시민의 열정에 불씨를 보태기 위해 발로 뛰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의정 활동에 충실히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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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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