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부산이 재밌다 Now] 안재권 시의원, ‘발전하는 부산’을 향한 열정적인 발걸음
임택동
입력 : 2025.10.20 09:42
조회수 :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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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개발은 최우선 과제”…부산, 명실상부한 물류 중심 도시로 도약
해당 사업은 오랜 기간 장기 표류 상태에 머물러 있었으나, 안 의원의 적극적인 예산 편성 노력으로 올해 10월부터 공사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보행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안 의원은 부산의 건설·교통·주택 문제를 주요 과제로 삼고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북항 개발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버스 준공영제 운영 개선과 지하철 적자 문제 해소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안재권 시의원이 구상하는 부산의 미래는 해양수산부와 HMM 물류 시스템을 부산으로 유치하고, 북극 항로 개척을 통해 물류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기업들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있습니다.
이를 통해 부산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물류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끝으로 안 의원은 “부산 시민을 위해 성실하게 의정 활동에 임하고 있으며, 예산을 적재적소에 편성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더욱 책임감 있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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