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KAI, 필리핀 FA-50PH 성능개량 계약…930억 규모
박동현
입력 : 2025.12.26 15:37
조회수 :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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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7년 납품 기체 11대 대상
정밀유도무장·항속거리·지속작전 능력 강화
KAI “필리핀 공군과 신뢰 재확인”
계약 규모는 약 930억 원입니다.
성능개량 대상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필리핀에 납품된 FA-50PH 11대입니다.
FA-50PH는 국산 다목적 전투기 FA-50의 필리핀 수출형 기종으로, 필리핀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이번 개량을 통해 정밀유도무장 운용 능력이 강화됩니다.
항속거리와 지속작전 능력도 함께 향상될 전망입니다.
KAI는 이번 성능개량으로 필리핀 공군의 작전 수행 능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차재병 KAI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이 양측 간 신뢰와 협력 관계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AI는 고객 맞춤형 성능개량과 체계적인 후속지원을 통해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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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스팀 박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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