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생활문화

[행복한 책읽기] ‘전망 좋은 아빠’ 김형곤 교수, “아이의 성장은 부모가 만드는 환경에 달렸다”

손예지 입력 : 2025.08.13 09:22
조회수 : 780
[행복한 책읽기] ‘전망 좋은 아빠’ 김형곤 교수, “아이의 성장은 부모가 만드는 환경에 달렸다”

‘회복 탄력성’ 강조...“인생에서 겪는 어려움과 실패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증거”

KNN ‘행복한 책읽기’에서 동명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김형곤 초빙교수가 책 ‘전망 좋은 아빠’를 통해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부모의 역할이 지닌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책은 한 평범한 아버지가 초보 부모로서 겪었던 육아의 막막함과 고민,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김 교수는 부모가 아이에게 ‘전망이 활짝 열린 방’처럼 느껴지기를 소망하며, 이를 위해서는 아이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아이 옆에서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으니 내가 응원하겠다”는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속 ‘추앙’의 의미처럼, 아이를 한없이 응원하고 지지하는 부모의 태도가 중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또한, 김 교수는 자녀에게 ‘회복 탄력성’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인생에서 겪는 어려움과 실패는 오히려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러한 따뜻한 관계 속에서 아이는 부모의 깊은 사랑을 느끼며,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집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디지털 뉴스팀 손예지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