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부산이 재밌다 Now] 박철중 부산시의원, “문화, 관광, 마이스(MICE) 도시 부산”
노경민
입력 : 2025.09.01 10:26
조회수 :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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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국제 관광도시이자 문화 예술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노력에 전념
외국인 관광객 유치·관련 마켓 문화 형성에도 힘써
의정활동의 주요 과제가 민원 처리라고 밝힌 박 의원은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사례로 임신한 장애인분의 어려움을 해결했던 경험을 언급했습니다.
복지 파트 공무원들과 협력하여 그분이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왔던 일은 자신에게 큰 뿌듯함으로 남아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약자의 편에서 의정활동을 하는 것이 저희의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들을 향한 깊은 공감과 책임감을 강조했습니다.
행정문화위원회 상임위원으로서 박 의원은 부산을 국제 관광도시이자 문화 예술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노력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스티벌 시월’과 같은 융복합 축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관련 마켓 문화 형성에도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철중 의원은 부산의 미래 비전에 대해 “결국 부산이 살아날 길은 문화의 도시, 관광의 도시, 마이스(MICE) 부산이 하나가 되는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이러한 목표 달성을 위해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시민들과 함께 발로 뛰겠다고 다짐하며, 부산이 더욱 풍요롭고 매력적인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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