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부산이 재밌다 Now] 김창석 부산시의원, “우리의 정원은 우리가 가꾸어야 한다”
손예지
입력 : 2025.05.19 15:06
조회수 :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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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 “특수교육법 관련 조례 제정에 힘써...부산광역시교육청 특수교육 진흥 조례, 특수학급 설치 및 지원 조례 등 마련”
김창석 부산시의원이 KNN ‘부산이 재밌다 Now’에 출연해 어린 시절의 꿈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의정활동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김 의원은 후보 시절 선거운동 과정에서, 장애아를 키우는 부모들의 절박한 교육 관련 호소를 듣고 교육위원회 진출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지역 내 장애아 부모들의 요구에 귀 기울이며 특수교육법과 관련된 조례 제정에 힘써왔습니다.
그 결과 부산광역시교육청 특수교육 진흥 조례, 특수학급 설치 및 지원 조례 등이 마련됐고, 김 의원은 “장애학생들이 평등하고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누구나 동등한 교육 기회를 누려야 한다”는 신념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러한 가치관은 교육 현장에서 실제 변화를 이끌기 위한 추진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지금 부산과 대한민국이 정치·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라고 진단하면서도, “부산은 머뭇거리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우리의 정원은 우리가 가꾸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를 위해 헌신하고, 부산이 세계 속에서 강한 도시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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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스팀 손예지
sonyj@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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