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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진.다> [속보] 한밤 중 흉기 난동..피의자 투신

조진욱 입력 : 2026.03.09 16:55
조회수 : 348

'조' 목조목
'진' 실을
'다' 파헤친다.

KNN 조진욱 기자가 삐딱하게 바라 본 세상 이야기.
<조기자의 진짜다> 지금 시작합니다.

새벽시간 경찰이 도주하는 차량을 그대로 들이박습니다.

하지만 벌어진 틈으로 차량은 또다시 도주하고, 얼마 안가 가드레일을 박더니 그대로 멈춰섭니다.

차에서 내린 운전자는 곧장 바다로 뛰어듭니다.

운전자는 경남 통영에서 흉기 난동을 저지른 30대 남성 A씨입니다.

A씨는 한 가정집에 침입해 집 안에 있던 남녀를 흉기로 찔렀습니다.

피해자들은 현재 수술 중으로, 흉기 난동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바다에 뛰어내린 A씨는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대전 지역 거주자로 왜 경남까지 와서 범행을 저질렀는지는 휴대전화 포렌식 분석 이후 밝혀질 것으로 보입니다.

취재: 조진욱
편집: 전성현
그래픽: 이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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