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진.다> [속보] 한밤 중 흉기 난동..피의자 투신
조진욱
입력 : 2026.03.09 16:55
조회수 :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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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목조목
'진' 실을
'다' 파헤친다.
KNN 조진욱 기자가 삐딱하게 바라 본 세상 이야기.
<조기자의 진짜다> 지금 시작합니다.
하지만 벌어진 틈으로 차량은 또다시 도주하고, 얼마 안가 가드레일을 박더니 그대로 멈춰섭니다.
차에서 내린 운전자는 곧장 바다로 뛰어듭니다.
운전자는 경남 통영에서 흉기 난동을 저지른 30대 남성 A씨입니다.
A씨는 한 가정집에 침입해 집 안에 있던 남녀를 흉기로 찔렀습니다.
피해자들은 현재 수술 중으로, 흉기 난동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바다에 뛰어내린 A씨는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대전 지역 거주자로 왜 경남까지 와서 범행을 저질렀는지는 휴대전화 포렌식 분석 이후 밝혀질 것으로 보입니다.
취재: 조진욱
편집: 전성현
그래픽: 이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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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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