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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진.다> 밀양 삼랑진 산불 요양병원 등 긴급 대피 대응 1단계 발령

조진욱 입력 : 2026.02.23 19:19
조회수 : 625

'조' 목조목
'진' 실을
'다' 파헤친다.

KNN 조진욱 기자가 삐딱하게 바라 본 세상 이야기.
<조기자의 진짜다> 지금 시작합니다.

23일 오후 4시쯤,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도심에서도 연기가 보일 정도로 큰 불입니다.

헬기 9대가 투입하는 등 진화에 나섰지만 아직까지 끄지 못했고, 1시간만에 산불 대응 1단계가 발령됐습니다.

밀양시는 인근 요양병원과 마을 주민 등에게 긴급 대피하란 재난문자를 보냈는데요.

밤이 되면 헬기 투입이 힘든 시간이라 답답한 실정입니다.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다행히 사흘째 진행되던 지리산 자락 산불은 현재 꺼졌지만 건조한 날씨에 안심하긴 이릅니다.

한편, 콘트롤타워인 산림청장은 음주운전 혐의로 면직돼 현재 권한대행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취재: 조진욱
편집: 전성현
그래픽: 이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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