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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합수본 '전재수 수사' 속도...야당 파상공세

주우진 입력 : 2026.03.26 17:30
조회수 : 57
통일교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국회의원이 받은 것으로 의심하는
명품시계를 특정하는 한편 전재수
의원이 지난 2018년과 2019년 사이 통일교 본산인 천정궁을 방문했던 물증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 주자들은 외면하고 부인한다고 해서
범죄 의혹의 무게가 손톱만큼도 줄어들지 않는다며 시민 앞에 진실을
밝히고 사죄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는
전 의원의 보좌진이 경찰 압수수색 직전 PC 하드디스크를 버렸다는 진술과 관련해 밭두렁 수색 태스크포스를 만들겠다며 전 의원의 의혹에 대해 공세를 쏟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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