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합수본, 전재수 수수 의심 시계 특정
주우진
입력 : 2026.03.26 10:38
조회수 :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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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국회의원이 통일교 측으로부터 받은 것으로 의심하는 명품시계를 785만 원 상당의 까르띠에 발롱블루 시계로 특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합수본은 전재수 의원이 지난 2018년에서 2019년 사이 통일교 본산인 경기도 가평군 천정궁을 방문했던 물증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에 대해 전재수 의원은 자신과 아무 상관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캠프는 외면하고 부인한다고 해서 범죄 의혹의 무게가 손톱만큼도 줄어들지 않는다며 시민 앞에 진실을 밝히고 사죄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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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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