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양 2년 연속 '의견 거절', 상장폐지 절차 가속
김동환
입력 : 2026.03.25 10:31
조회수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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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배터리 기업 금양이 2년 연속 외부감사 '의견 거절'을 받아 상장폐지 절차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금양은 대규모 적자와 자본잠식 우려까지 겹치며 계속기업 존속 능력에 의문이 제기된 상태입니다.
한국거래소는 다음달 개선기간 종료 후 심사를 거쳐 5월 중순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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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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