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코레일 자회사 부산사업소 직원 성범죄 혐의 수사
이태훈
입력 : 2026.03.25 07:46
조회수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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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는 코레일 자회사 부산사업소 소속인 70대 남성 A씨가 부하 직원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A씨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여직원 2명을 추행하거나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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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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