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엘시티 상가동 관리권 두고 용역 직원 대치
하영광
입력 : 2026.03.22 19:24
조회수 : 621
0
0
부산 엘시티 상가동 관리권을 두고, 시행사와 상가 소유주 사이의 관리권 분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측은 상가동의 관리 운영권을 둘러싸고 오늘(22) 각각 용역직원 등을
동원해 관리실 등을 둘러싸고 한동안 대치 상황이 이어졌지만 물리적인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양측은 상가동의 관리 운영권을 둘러싸고 오늘(22) 각각 용역직원 등을
동원해 관리실 등을 둘러싸고 한동안 대치 상황이 이어졌지만 물리적인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하영광 기자
h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멀쩡한 사람을 현대판 노예 만든 무서운 '가스라이팅'2026.03.25
-
선거 앞두고 민생지원금.... 논란 확산2026.03.25
-
야간관광 넘어 '나이트노믹스'로 도약2026.03.25
-
'한국형 전투기' KF-21... 5년 만에 양산2026.03.25
-
3천톤급 '도산안창호함' 캐나다 연합훈련 참가2026.03.25
-
박형준시장, 손영광 교수 영입 득실은?2026.03.25
-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첫 관문 통과2026.03.24
-
[단독]폭행에 목 졸라 기절까지... '현대판 노예' 의혹2026.03.24
-
항공사 기장 살인 피의자 김동환 신상 공개2026.03.24
-
800억 수중로봇 특정 업체 임대... 공정성 도마2026.03.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