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결격사유 이장 임명' 공무원 협박한 주민 규탄
이민재
입력 : 2026.03.12 07:47
조회수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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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이 결격사유가 있는 후보자를 마을이장으로 임명하라며 공무원을 협박한 주민들을 규탄했습니다.
거창군은 기자회견을 통해 거창읍의 한 마을 주민 20여 명이 지난 6일 야구방망이 등을 들고 거창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벌금 전력이 있는 A씨를 중동 마을 이장으로 임명하라며 폭언*협박을 했다며 모든 법적*행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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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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