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결격사유 이장 임명' 공무원 협박한 주민 규탄

이민재 입력 : 2026.03.12 07:47
조회수 : 90

경남 거창군이 결격사유가 있는 후보자를 마을이장으로 임명하라며 공무원을 협박한 주민들을 규탄했습니다.

거창군은 기자회견을 통해 거창읍의 한 마을 주민 20여 명이 지난 6일 야구방망이 등을 들고 거창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벌금 전력이 있는 A씨를 중동 마을 이장으로 임명하라며 폭언*협박을 했다며 모든 법적*행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