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방교육재정 특별교부금 지역따라 천차만별
하영광
입력 : 2026.03.04 10:40
조회수 :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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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시설 개선 등에 쓰이는 지방교육재정 특별교부금이 지역에 따라 큰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곽규택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부산에서는 부산진구의 교부액이 9백90억 원, 경남에서는 남해군이 1백3억 원으로 가장 높았고,
반면 부산 서구와 경남 하동군, 합천군은 지난 5년 동안 특별교부금을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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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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