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방교육재정 특별교부금 지역따라 천차만별
하영광
입력 : 2026.03.04 10:40
조회수 : 254
0
0
학교 시설 개선 등에 쓰이는 지방교육재정 특별교부금이 지역에 따라 큰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곽규택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부산에서는 부산진구의 교부액이 9백90억 원, 경남에서는 남해군이 1백3억 원으로 가장 높았고,
반면 부산 서구와 경남 하동군, 합천군은 지난 5년 동안 특별교부금을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하영광 기자
h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KNN 여론조사> 다크호스 떠오른 주진우..국힘 경선 흥행할까?2026.03.06
-
<KNN 여론조사> 행정통합 추진 방안, 점진적 추진에 무게2026.03.06
-
<KNN여론조사>해수부 이전 효과? 전재수 여당 우세 확인2026.03.06
-
<제설제의 비밀 4편>'안보 물자'라면서 중국산에 잠식, 대책 마련 시급2026.02.19
-
<KNN 여론조사> '전이박주' 각각 양자대결 결과는?2026.03.05
-
<KNN 여론조사> 김경수 vs 박완수 초박빙, 세대*지역 대결 양상2026.03.05
-
'수입산 확대' 여파 양파 가격 폭락 우려, 농민 반발2026.03.05
-
부산시장 양당 주자 4명 본격 선거체제 돌입2026.03.03
-
호르무즈 해협 고립에 지역선사 영향권2026.03.04
-
엎친데 덮친 경남건설업계..내부 갈등까지 '벼랑 끝 대치'2026.03.0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