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관광과 첨단산업'에 박차
표중규
입력 : 2026.03.04 07:48
조회수 :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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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인구가 8년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된만큼 관광과 첨단산업에 초점을 맞춘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방침입니다.
박완수 도지사는 오늘 확대간부회의에서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통과와 사천공항의 국제공항화를 통해 정부의 관광산업 대전환에 발맞추고
소형모듈원전 SMR과 인공지능 등 미래산업전반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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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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