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경남도 방역 강화
이민재
입력 : 2026.03.03 09:32
조회수 : 207
0
0
경남 창녕군과 의령군에 이어 합천군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확진사례가 잇따르면서 경남도가 방역 강화에 나섰습니다.
최근 3개 시군 4개 농가에서 ASF 발생이 잇따르면서 경남도는 농장 울타리와 축사 등 방역 취약요소를 집중 점검 보완하고,
사료 제조부터 급여까지 모든 단계에 걸쳐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3개 시군 4개 농가에서 ASF 발생이 잇따르면서 경남도는 농장 울타리와 축사 등 방역 취약요소를 집중 점검 보완하고,
사료 제조부터 급여까지 모든 단계에 걸쳐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민재 기자
mash@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부산시장 양당 주자 4명 본격 선거체제 돌입2026.03.03
-
중동리스크 해수부*지역경제 영향은?2026.03.03
-
지방공항에 국제선 확대? 김해공항은 이미 포화2026.03.03
-
일본 야구 입힌 롯데, 우승 대업 이룰까?2026.03.03
-
HMM 3~4월 부산 이전하나2026.03.02
-
해양수산부 장관 '부산 출신 황종우' 지명2026.03.02
-
<프로야구 전지훈련> 일은 터졌고, 더 단단해진 롯데 자이언츠2026.03.02
-
경남도 부동산 양극화 심각...앞으로가 더 걱정2026.03.02
-
<경제브리핑>-기술보증기금 신임 이사장 선임 임박2026.03.02
-
107주년 3.1절 부산경남 기념행사 잇따라2026.03.0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