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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경남도 방역 강화

이민재 입력 : 2026.03.03 09:32
조회수 : 207
경남 창녕군과 의령군에 이어 합천군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확진사례가 잇따르면서 경남도가 방역 강화에 나섰습니다.

최근 3개 시군 4개 농가에서 ASF 발생이 잇따르면서 경남도는 농장 울타리와 축사 등 방역 취약요소를 집중 점검 보완하고,

사료 제조부터 급여까지 모든 단계에 걸쳐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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