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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창원진동미더덕축제 3년 연속 취소

김동환 입력 : 2026.03.01 20:32
조회수 : 130
경남 창원의 대표 봄 축제인 창원진동미더덕축제가 올해도 열리지 않게 됐습니다.

창원시와 축제위원회는 미더덕 생산량 감소로 행사에 필요한 물량 확보가 어렵다며 3년 연속 축제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창원산 미더덕은 전국 생산량의 70%가량을 차지하는 특산물로, 고수온과 빈산소수괴 영향으로 최근 생산량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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