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침수 피해 부산 암남동에 추가 방재호안 건설
이태훈
입력 : 2026.02.26 21:23
조회수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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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태풍 힌남노 때 반쪽 짜리 방재호안으로 인해 월파 피해를 입었던 부산 서구 남항체육공원 일대에 추가 방재호안이 조성됩니다.
부산시는 월파로 인한 침수를 막기 위해 기존 500m 짜리 방재호안을 500m 더 연장하는 2단계 사업에 들어갔습니다.
889억원이 투입되는 방재호안 2단계 사업은 오는 2028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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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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