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학교에서 크레인 넘어져 작업자 3명 추락
이태훈
입력 : 2026.02.26 21:23
조회수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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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2시쯤 부산 사상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옥상 방수공사에 동원된 크레인이 넘어져 작업대에 타고 있던 3명이 15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김모 씨가 크게 다쳤고 나머지 2명도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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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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