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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진보당 경남도당, '330만 도민인터뷰' 시작

정기형 입력 : 2026.02.25 16:57
조회수 : 52
진보당 경남도당이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도지사와 김해시장 등 31명의 후보를 확정하고 '330만 도민인터뷰'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앞으로 도민들을 직접 만나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남의 변화를 위한 정책을 만들어 이번 선거에서 공약으로 추진하고 이를 통해 직접민주주의를 구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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