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건사고

부산 스포츠센터 먹튀 논란 대표 등 2명 송치

이태훈 입력 : 2026.02.25 10:26
조회수 : 240
지난해 12월 부산 북구의 한 대형 스포츠센터가 문을 닫기 직전까지 회원들에게 회비를 받아챙겨 먹튀 논란이 불거진 사건과 관련해 부산경찰청이 사기 혐의로 대표 김모 씨 등 2명을 검찰로 넘겼습니다.

김 씨 등은 회원들에게 아무런 사전통보도 없이 문을 닫고 잠적했으며 피해자는 1천명대, 피해액은 수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