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스포츠센터 먹튀 논란 대표 등 2명 송치
이태훈
입력 : 2026.02.25 10:26
조회수 :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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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부산 북구의 한 대형 스포츠센터가 문을 닫기 직전까지 회원들에게 회비를 받아챙겨 먹튀 논란이 불거진 사건과 관련해 부산경찰청이 사기 혐의로 대표 김모 씨 등 2명을 검찰로 넘겼습니다.
김 씨 등은 회원들에게 아무런 사전통보도 없이 문을 닫고 잠적했으며 피해자는 1천명대, 피해액은 수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회원들에게 아무런 사전통보도 없이 문을 닫고 잠적했으며 피해자는 1천명대, 피해액은 수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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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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