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립창원대 단과대 신설 두고 학내 갈등 격화
안형기
입력 : 2026.02.24 16:59
조회수 :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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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 통합 출범을 앞둔 국립창원대학교에서 글로컬첨단과학기술대학을 3개 단과대학으로 분할해 신설하는 안건을 두고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교원과 직원, 학생 등으로 구성된 대학평의원회가 심의를 거쳐 해당 안건을 부결했지만 대학본부가 교무회의에서 통과시키자 다수의 평의원이 사퇴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학본부는 교무회의가 최종 의결기구라며 절차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교원과 직원, 학생 등으로 구성된 대학평의원회가 심의를 거쳐 해당 안건을 부결했지만 대학본부가 교무회의에서 통과시키자 다수의 평의원이 사퇴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학본부는 교무회의가 최종 의결기구라며 절차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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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기 기자
ah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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