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국립창원대 단과대 신설 두고 학내 갈등 격화

안형기 입력 : 2026.02.24 16:59
조회수 : 101
다음달 1일 통합 출범을 앞둔 국립창원대학교에서 글로컬첨단과학기술대학을 3개 단과대학으로 분할해 신설하는 안건을 두고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교원과 직원, 학생 등으로 구성된 대학평의원회가 심의를 거쳐 해당 안건을 부결했지만 대학본부가 교무회의에서 통과시키자 다수의 평의원이 사퇴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학본부는 교무회의가 최종 의결기구라며 절차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