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KBO, 도박장 출입 롯데 선수 4인방 출장 정지 징계
이태훈
입력 : 2026.02.23 20:52
조회수 :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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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견 기간 도중 대만 현지 도박장을 찾아 논란이 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 4명에게 출장 정지의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KBO는 지난해부터 도박장을 세 번 찾은 김동혁 선수에게는 5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한 번 방문한 고승민과 나승엽, 김세민 선수에게는 3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롯데 구단 측은 자체 징계위원회를 열어 추가 징계 여부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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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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