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도, 임신·출산 공공책임 강화
정기형
입력 : 2026.02.23 16:44
조회수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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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임신과 출산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생후 5개월에서 12개월 사이 영유아에게 영양꾸러미 바우처를 지원하고,
고위험 임산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 상담을 확대합니다.
경남도는 취약지역 공공산후조리원 2곳을 올해 안에 착공하는 등 공공 인프라를 확충하고, 난임 부부 지원에 소득 제한을 폐지해 출산 친화 환경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고위험 임산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 상담을 확대합니다.
경남도는 취약지역 공공산후조리원 2곳을 올해 안에 착공하는 등 공공 인프라를 확충하고, 난임 부부 지원에 소득 제한을 폐지해 출산 친화 환경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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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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