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경남도, 임신·출산 공공책임 강화

정기형 입력 : 2026.02.23 16:44
조회수 : 53
경남도는 임신과 출산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생후 5개월에서 12개월 사이 영유아에게 영양꾸러미 바우처를 지원하고,

고위험 임산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 상담을 확대합니다.

경남도는 취약지역 공공산후조리원 2곳을 올해 안에 착공하는 등 공공 인프라를 확충하고, 난임 부부 지원에 소득 제한을 폐지해 출산 친화 환경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