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해수부 장관 후보에 'PK 출신' 임기택*황종우 유력
안형기
입력 : 2026.02.22 20:03
조회수 :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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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넘게 공석인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로 임기택 국제해사기구 전 사무총장과 황종우 한국해양재단 이사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부산에 연고가 있는 두 인사를 두고 막판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남 마산 출신인 임기택 전 사무총장은 해수부 주요 보직과 부산항만공사 사장 등을 지냈고, 부산 출신인 황종우 이사 역시 해수부 정통 관료 출신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부산에 연고가 있는 두 인사를 두고 막판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남 마산 출신인 임기택 전 사무총장은 해수부 주요 보직과 부산항만공사 사장 등을 지냈고, 부산 출신인 황종우 이사 역시 해수부 정통 관료 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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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기 기자
ah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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