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심도 적자 지역업체 부산시 중재 촉구
주우진
입력 : 2026.02.06 18:08
조회수 :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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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 개통하는 부산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건설 과정에서 대규모 적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시공에 참여한 지역 건설사들이 부산시에 탄원서를 내고 중재를 촉구했습니다.
2공구 사업에 참여한 지역건설사 5곳은 2공구에서만 1천억원의 손해가 발생해 지역 건설사들이 345억 원을 분담해야 하는 실정이라며 존폐기로에 선 지역업체들을 위해 부산시가 중재에 나서줄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밝혔습니다.
2공구 사업에 참여한 지역건설사 5곳은 2공구에서만 1천억원의 손해가 발생해 지역 건설사들이 345억 원을 분담해야 하는 실정이라며 존폐기로에 선 지역업체들을 위해 부산시가 중재에 나서줄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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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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