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경남도내 초등학교 18곳 신입생 ‘0명’
박명선
입력 : 2026.02.06 18:08
조회수 :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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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남지역 초등학교 입학생 수가 처음으로 1만명대로 떨어진 가운데, 입학생이 한명도 없는 초등학교도 18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교육청은 경남도내 초등학교 신입생 수가 지난해 2만8백43명에서 1천9백명 이상 줄어든 1만8천9백19명으로 떨어지면서 역대 처음으로 1만명선을 기록했으며 특히 통영 사량초와 김해 대감초, 창녕 장마초 등 18개 초등학교는 신입생이 1명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남교육청은 경남도내 초등학교 신입생 수가 지난해 2만8백43명에서 1천9백명 이상 줄어든 1만8천9백19명으로 떨어지면서 역대 처음으로 1만명선을 기록했으며 특히 통영 사량초와 김해 대감초, 창녕 장마초 등 18개 초등학교는 신입생이 1명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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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선 기자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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