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지난해 부산 임금체불액 1천억원
이태훈
입력 : 2026.02.05 10:36
조회수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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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산지역 임금체불액이 1천여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민주노총 부산본부가 노동청을 통해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의 임금체불 건수 1만여건 가운데 음식점과 숙박업소가 2천 6백여건으로 가장 많았고 건설업과 제조업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사업장 규모별 신고 건수는 5인 미만이 5천 3백여건으로 절반 가량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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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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