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창녕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안형기
입력 : 2026.02.04 17:54
조회수 :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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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 새벽 올해 경남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긴급대응에 나섰습니다.
방역당국은 경남 창녕군의 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이 확인되면서 곧바로 해당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내일 새벽 2시 30분까지 창녕 인근 8개 시*군 돼지농장과 도축장에 대해 24시간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습니다.
또 확산 방지를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발생농가를 포함해 인근 500m 이내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 3천900 마리를 긴급 살처분할 계획입니다.
방역당국은 경남 창녕군의 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이 확인되면서 곧바로 해당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내일 새벽 2시 30분까지 창녕 인근 8개 시*군 돼지농장과 도축장에 대해 24시간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습니다.
또 확산 방지를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발생농가를 포함해 인근 500m 이내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 3천900 마리를 긴급 살처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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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기 기자
ah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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